[난설]
2019.07.13 ~ 2019.08.25 | 콘텐츠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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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영상디자인 고동욱
영상프로그래밍 심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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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난설>은 조선시대 최고의 여류시인으로 손꼽히는 허난설헌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백색의 화선지와 같은 무대 바닥에 프로잭션 맵핑을 통해 허난설헌의 시를 영상으로 표현하거나 인물들의 고뇌를 나타냈다. 극 초반에서는 허균이 느끼는 고통을 그의 주변에 서 멈도는 화염들과 그에 반응하는 허균의 모습을 통해 나타냈으며 극의 말미에서는 자신 이 지은 시를 불태우는 허난설헌의 모습을 영상과 함께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