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서간]

2019.04.02 ~ 2019.04.21 | KT&G 상상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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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영상디자인 고동욱

영상프로그래밍 김상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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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서간 : 십오 년 뒤의 보충수업>은 중학교 동창으로 오랜 연인 사이인 마리코와 준이치가 편지를 주고받으며 15년 전에 발생한 사건의 진실을 밝혀가는 독특한 형식의 서스펜스극이다. 머나먼 타국으로 떠난 준이치와 남겨진 마리코가 주고 받아온 "편지"라는 소재를 구현하기 위해 무대영상을 사용하였으며 편지가 띄는 색과 움직임 요소를 이용해 극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이끌어갔다.